우리 학과는 1972년 3월 본 대학교의 개교와 함께 설치되었다.
2년제 전문대학과정으로 출발한 5개학과 중에서 행정학과는 개교 당시에 입학정원 3000명 모집에 4.5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낼 정도로 매우 인기있는 학과로 출발하였다.
학사과정이 운영된 지 20년이 지나면서 우리 학과 졸업생들은 사회 각계로 진출하여 명실상부하게 국가사회발전에 큰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. 2001년 3월 중앙인사위원회가 조사하여 발표한 <1-3급 공직자 출신대학 분포자료>에 따르면 우리 학교 출신자들이 6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.
이 중에서 대부분이 우리 학과 출신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본 대학교에 행정학과를 설치한 것은 매우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. 이 밖에도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, 국회 등 주요 공직사회에서 우리 학과 졸업생들의 활약은 눈부시다. 기업체와 개인사업, 종교계 등 사회각계에서 활동하는 졸업생들은 이루 헤아리기 어렵다.
우리 학과 졸업생들은 이 밖에도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, 국회 등 주요 공직사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이고 있다. 또한, 졸업생들은 민간 기업체와 개인사업, 종교계 등 공직사회 이외의 다양한 사회부문에서도 학사과정에서 습득한 기획능력 및 효과적 관리능력을 토대로 하여 눈부신 기여를 하고 있다.
학사과정을 마친 졸업생들이 뜨거운 학업의욕은 대학원진학으로 이어지고 있다. 이에 따라 2001년 9월 학기부터 본 학과에 석사과정이 개설되면서 평생교육의 발전적 체계구축이 가능하게 되었다. 우리 학과에 대학원 석사과정이 신설되는 것을 계기로 과거와는 다른 차원에서의 학과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.
우리 학과에서는 몇 년 전부터 재학생 및 졸업생들로부터 제기되어 온 평생교육 및 좀 더 심화된 행정학 교육에 대한 요구를 수용하여, 학부에서 이루어지는 수업과는 한 단계 차별화된 새로운 교과목을 개발하여 학생들에게 고급 행정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2001년 9월부터 대학원을 개설하였다.
이로 인해 학과의 위상이 한 단계 높아지는 한편, 평생교육의 발판이 마련되어 정보화 사회에서의 새로운 교육수요에 걸맞는 효과적인 교육이 가능하게 되었다.
